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산업 현장과 다중 이용시설에서의 안전 대응이 법적·사회적 의무로 강조되는 가운데, 그립(대표 정연규)은CJ그룹 계열 식자재 유통 및 푸드 서비스 전문기업CJ프레시웨이에 자사 주방 화재예방 솔루션을 공급해 전국 500여개 사업장에 순차 적용을 시작했다고 밝혔다.이번 공급은 2025년 말까지CJ프레시웨이가 운영 중인 전국 단체급식장에 본격적으로 설치 및 운영될 예정이다. 향후 전국 초·중·고 학교와 대학교의 구내식당 그리고 군부대 병영식당 등 화재 위험이 상존하는 대규모..











